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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. 지난 한 해 동안 병원에서 함께 웃고, 함께 걱정하고, 새해에도 저희 병원은 2026년은 늘 곁에서 귀 기울이는 사회복지사로,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
사회복지사로서 환자분들과 보호자분들을 가장 가까이에서 만나며
2026년의 첫 인사를 전합니다.
때로는 말없이 손을 잡아드리며 보낸 시간들이
저에게는 큰 배움이자 감사의 시간이었습니다.
그 모든 순간을 믿고 맡겨주신 환자분들과 보호자분들께
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.
치료를 넘어 사람을 바라보고,
회복을 넘어 삶을 살필 수 있도록
한 분 한 분의 마음에 더 가까이 다가가겠습니다.
조금은 덜 아프고,
조금은 더 안심되는 하루들이 이어지기를,
병원 안에서도 ‘따뜻함’을 느낄 수 있는 한 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.
그리고 함께 걷는 동반자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.
건강과 평안이 늘 함께하시길 기원드립니다.